소통과 협업을 위한 열린 광장, 양재사옥 로비의 변신현대자동차그룹이 1년 11개월간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양재사옥 로비를 단순한 공간을 넘어 소통과 협업, 혁신을 촉진하는 열린 광장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이 서로 연결되면 훨씬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리노베이션이 활발한 협업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임을 강조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짧은 대화나 우연한 만남 속에서도 찾아온다는 철학을 담았습니다. 아고라, 아트리움… 새로운 공간의 탄생고대 그리스 광장을 모티브로 한 계단형 라운지 '아고라'를 중심으로 커넥트 라운지, 오픈 스테이지, 카페, 옥외 정원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층부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