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 당 윤리위에 재소명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4일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한 다음 날 벌어진 일입니다. 배 의원 측은 이번 제소 사유가 '완벽한 허위사실이거나 황당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번 제소는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제소 사유: 장동혁 대표 비판 발언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광역·기초의원 및 출마 예정자 20여 명은 배 의원의 장 대표 비판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23일 장 대표를 향해 "최악의 해당 행위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들"이라며 "거울이라도 보고 교체를 하겠다는 거냐"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해당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