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완충녹지의 도로 전환만덕~센텀 대심도 진입도로 설치 과정에서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센텀파크 1단지 아파트 완충녹지 일부를 편입 사용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19일 해당 부지와 일대 전경. 김종진 기자 kjj1761@다음 달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개통을 앞두고 부산시가 인근 아파트 완충녹지를 활용해 도로를 개설하며 논란이 인다. 인접 도로로 인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성된 완충녹지가 오히려 도로가 됐다며 대심도 인근 주민들이 반발한다. 대심도 건설과 완충녹지 활용: 상세 내용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북구 만덕동 만덕대로와 해운대구 재송동 수영강변대로를 연결하는 대심도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을 위한 막바지 공사를 진행 중이다. 대심도 진입로 개설 과정에서 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