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여행의 시작, 루이비통 팝업 스토어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하우스의 상징인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도산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하고 팝업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팝업은 서울, 뉴욕, 상하이 단 세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컬렉션을 선보이며, 럭셔리 여행을 콘셉트로 매장을 구성했습니다. 마치 작은 호텔과 같은 공간에서 루이비통의 역사와 모노그램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1층 로비는 호텔 체크인 카운터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키폴’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루이비통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호텔’을 콘셉트로 매장을 구성하여, 브랜드의 역사와 여행의 연결고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어맨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