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배현진 향해 날 선 비판최근 국민의힘을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최측근이었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공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며 배 의원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한때 정치적 동반자였던 두 사람의 날 선 공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배현진을 '미저리'에 비유홍 전 시장은 배 의원을 향해 “미저리의 캐시 베이츠처럼 헛된 욕망의 굴레에 집착하는 불나방 인생을 사는구나”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학력 콤플렉스로 줄 찾아 삼만리 벌써 다섯 번째 줄인데 그 끝은 어디인가”라며 배 의원의 행보를 꼬집었습니다. 홍 전 시장의 강도 높은 비판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배현진, 홍준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