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압류 명품관'에 인파 몰려서울 강남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국세청 특별경매 프리뷰 전시에 주말 400명, 평일 200명 등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관람객들은 마치 백화점 명품관처럼 진열된 에르메스 가방과 롤렉스 시계 등을 관심 있게 살펴보며 경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번 경매는 11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에르메스·롤렉스, 압류품 경매의 주인공전시장은 명품 쇼룸을 방불케 했습니다. 에르메스 버킨, 켈리 가방과 롤렉스 시계 등 고가 명품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롤렉스 시계 한 점은 시작가 2000만원, 추정가 최고 60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에르메스 버킨 35는 시작가 650만원, 추정가 최고 2300만원 수준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