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1승, 아이스 적응과 빠른 스톤 선별이 주효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킴'의 김경애 선수가 믹스더블 경기에서 값진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선수는 미국과의 경기에서 상대 팀보다 빠른 아이스 적응과 좋지 않은 스톤을 빠르게 골라내며 상대를 압박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컬링 경기에서 아이스 적응의 중요성과 함께,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경기의 흐름을 유리하게 이끄는 팀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4강 진출 경우의 수와 LSD 전략의 중요성믹스더블 예선은 9경기를 치러 상위 4팀이 준결승에 진출합니다. 한국은 에스토니아, 캐나다, 노르웨이와의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자력 4강 진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경애 선수는 남은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4승 5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