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개시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지난 새해,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등이 참여한 바자회는 총 5,200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바자회 참여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품 배송 및 사은품 전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장난 승마 기구, 30만원의 진실과 전현무의 진심특히 전현무는 바자회 후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하며, 고장난 승마 기구를 30만 원에 구매한 임우일의 집을 가장 먼저 방문합니다. 전현무는 승마 기구의 페달을 교체하고 정성껏 만든 '무쫀쿠'와 사은품까지 준비하며 진심 어린 A/S를 선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