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 사랑받던 외인, 갑작스러운 부상과거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외인 선수 마이크 터크먼이 무릎 수술로 인해 6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터크먼이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을 노리던 터크먼에게 큰 시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터크먼의 잠재력과 스프링캠프 활약터크먼은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 후 스프링캠프에서 빅리그 로스터 진입을 위해 경쟁해왔습니다.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좌타자로서 팀 타선에 균형을 더해줄 자원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시범경기에서는 타율 0.241, 1홈런 6타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