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빌스택스, 두 번째 이혼 소식 알려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가 두 번째 이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지난 16일, 빌스택스와 전 아내 A씨는 SNS에 '이혼 시상식'이라는 글과 함께 법원을 함께 찾은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이를 알렸습니다. 영상 속에서 A씨가 '이제 그만 와야 되는 거 알지'라고 말하자, 빌스택스는 '악몽이야 악몽'이라고 답하며 힘든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A씨의 '마지막이라고 얘기해'라는 말에 빌스택스는 '마지막이야 이제. 절대 안 와'라며 다시는 법원에 오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과거 결별 및 이혼 경험빌스택스는 지난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하여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1년 만에 이혼한 바 있습니다. 당시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