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의혹과 진정서박나래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받고 있다. 지난 2일 금요일, 박나래가 매니저 운전 중인 차량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진정서가 공개된 가운데 이후 그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이 속에는 박나래 사생활 관련 폭로가 담겼다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 행위를 했다.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 단순히 업무 환경 문제를 넘어선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