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LA FC에서의 부진과 이적설올 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5경기 1골 1도움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드니 부앙가(31)가 올여름 플루미넨시 이적을 재추진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플루미넨시 회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부앙가 영입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무산되었던 이적설이 다시 불거진 것입니다. 플루미넨시 회장의 신중한 입장마테우스 몬테네그로 플루미넨시 회장은 올여름 부앙가 영입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그 어떤 유명 선수라도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올여름 새로운 이적시장이 열린 뒤에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혀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는 플루미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