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의 새로운 시작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부산으로 이사를 완료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옥순은 이사 후 틈틈이 동네를 둘러보며 러닝 코스, 백화점, 마트 등을 방문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환영합니다'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주변 사람들 덕분에 벌써 부산이 정겹게 느껴진다고 밝혔습니다. 덕분에 집과 사무실 정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부산에서의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부산에서의 러닝을 매우 좋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터전, 부산을 선택한 이유22기 옥순은 아이의 나이와 성향, 그리고 더 나은 경험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 제주도와 부산 사이에서 깊은 고민 끝에 부산으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