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만기, 붕어빵 아들과 방송 나들이천하장사 이만기가 190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을 자랑하는 둘째 아들 이동훈 씨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습니다. 등장부터 '데칼코마니'를 연상시키는 닮은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동훈 씨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씨름 선수의 꿈을 키웠지만, 아버지와의 씨름 대결에서 패배하며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대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날, 아들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이만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어릴 적 바쁜 일정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덩치는 크지만 속마음은 여린 아들에게 좋은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