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열정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결실배우 윤승우 씨와 동료 전재희 씨가 1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뜨거운 여름날 처음 만나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마침내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과 믿음의 증거윤승우 씨는 결혼 소감을 통해 "모든 것이 서툴고 부족했던 시절에 만나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가장 찬란했던 순간에도 아무 일 없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늘 서로의 곁을 지켜줬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늘 내 곁을 지켜주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준 사람 덕분에 조금씩 더 나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