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후보 4인 확정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경선 후보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4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충북지사 공모 후보 4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충북의 특수한 현재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선 후보 면면 살펴보기이번 경선에는 각기 다른 이력을 가진 4명의 후보가 참여합니다. 3선 국회의원과 주중 대사,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노영민 후보, 10년간 진천군 성장을 이끈 3선 군수 출신의 송기섭 후보, 명태균 사태 진상을 알린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신용한 후보, 통합 청주시대를 열고 최초 재선에 성공한 한범덕 후보가 그 주인공입니다. 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