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집 생활하는 '썰물 부부'의 안타까운 현실태안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썰물 부부'가 각집 생활을 하며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아내는 홀로 힘겨운 몸으로 펜션 일을 도맡아 하며 부부 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남편은 10분 거리에서 다른 펜션을 운영하며 휴식을 취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남편의 고수입과 아내의 고통, 갈등의 심화남편은 해루질로 월 900만 원의 수입을 올리며 펜션을 운영했지만, 아내는 건강 악화 속에서도 쉴 틈 없이 일했습니다. 아내의 지속적인 부탁에도 남편은 도움을 주지 않았고, 아내는 '사는 게 지옥'이라며 절박함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남편은 '쥐약을 먹어야지'라는 충격적인 폭언을 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진단과 관계 회복을 위한 조언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