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전한길 강사의 5·18 재평가 주장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5·18 민주화운동을 'DJ 세력과 북한이 주도한 내란'으로 규정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18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주장하며, 북한에서 사람들이 내려왔다는 개인적인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 5·18 북한 개입설은 근거 없는 주장전 씨의 주장은 이미 여러 차례 사실무근으로 판명된 바 있습니다. 국방부는 2013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설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대법원은 최근 전두환 회고록에 담긴 5·18 북한군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