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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3

세월호 유가족, 12년의 아픔…건강 악화 연구 결과 충격

세월호 유가족 건강, 일반인보다 더 악화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유가족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상태가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더욱 악화하고 있다는 중앙대 의대 연구팀의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원영 교수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세월호 유가족 388명과 일반인 1552명의 진료 이력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 심리외상학 저널'에 게재되었습니다. 진료 횟수 증가와 질병 발병률 상승연구에 따르면, 참사 7년 차인 2020년부터 2년간 유가족들의 평균 병원 외래진료 횟수는 일반인보다 5.71회 더 많았습니다. 특히 정신과 외래진료 횟수는 1.56회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당뇨와 같은 내분비·대사성 질환 발병 비율은 일반인의 2.11배, 뇌졸중이나 마비 ..

이슈 00:45:04

진실 공방! 쌍방울 방용철, '리호남 필리핀 만남' 증언으로 여권 압박에 맞서다

방용철, '경기도 방북비 대납' 주장 고수쌍방울 그룹 전 부회장 방용철 씨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로 북한 공작원 리호남에게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직접 돈을 전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기존 수사 및 재판에서의 진술을 유지하는 것으로, 여당의 '쌍방울 주가 부양 목적' 주장에 맞서는 핵심 증언입니다. 당시 북한 공작원 리호남은 경기도지사 방북비 300만 달러 중 일부를 받은 인물로 지목되었습니다. 국정원 증언과 상반된 방용철의 진술이종석 국정원장이 '리호남은 2019년 7월 필리핀에 없었다'고 밝힌 것과 달리, 방 전 부회장은 리호남을 직접 만났다고 증언하며 사건의 기초 사실에 대한 논란을 증폭시켰습니다. 서영교 국조특위 위원장은 방 전 부회장에게 위증 시 처벌받..

이슈 00:39:15

강인의 기지로 뇌출혈 이진호, 생명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다!

예상치 못한 위기, 강인의 빠른 판단이 생명을 구하다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동료 이진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이진호를 최초로 119에 신고한 사람이 바로 강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인은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을 당시 이미 이진호는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은 강인은 상황의 심각성을 즉시 인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했습니다. 덕분에 이진호는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 내에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진호, 현재 위중한 상태… 장기간 치료 불가피연예계 관계자는 이진호가 집 마당에서 쓰러졌으며, 크게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이진호의 건강 ..

연예 0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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