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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2

‘일본해’ 사라진다! 바다 이름, 숫자로 통일되는 놀라운 변화

국제수로기구, 바다 이름 디지털 표준 채택앞으로 세계 바다 지도에서 ‘일본해’라는 명칭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국제수로기구(IHO)가 모나코에서 열린 제4차 총회에서 바다 이름을 지명 대신 고유 식별 번호로 표기하는 디지털 표준을 정식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로써 일본의 ‘일본해’ 단독 표기 주장은 힘을 잃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IHO는 선박 항해에 필수적인 해도 및 해양정보의 표준 개발과 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로, 한국은 1954년부터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해 표기 논란, 새로운 표준으로 해소되나IHO는 과거 표준 해도집 S-23 초판(1929년 발간)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바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1997년부터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할 것을 주장하며 국제 여론을 ..

이슈 00:36:04

오현규, '호날두 코스프레' 비판 딛고 8.8점 괴물 활약! 700억 역대급 이적 가능성

오현규, 튀르키예 컵 8강전 맹활약올 시즌 물오른 득점 감각을 자랑하는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해 현지에서 뜻밖의 비판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손흥민 이후 한국인 공격수 최초의 유럽 리그 '한 시즌 20골'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팬들과 튀르키예 언론은 연일 오현규 활약을 극찬하며 적극 옹호하는 분위기입니다. 쉬페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 경신도 가능하단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베식타시는 튀르키예 컵 8강전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며 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코리안 더비' 주인공은 오현규이날 경기는 오현규와 황의조의 '코리안 더비'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오현규는 선제골을 돕는 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후반에는 상대 골키퍼 실수를 놓치지 않고 쐐기골까지 터..

스포츠 0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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