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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한국 선박 26척 고립, '공격 위협'에 발 묶인 선원들의 절규

이란의 위협, 한국 선박들의 발을 묶다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 선박 26척이 해협에 고립되어 발이 묶였습니다. 이란 측은 '허가 없이 움직이면 공격하겠다'는 경고 방송을 계속하며 선박들의 항해 재개를 막고 있습니다. 한 선원은 답답한 심경을 전하며, '이란이 해협을 연다고 발표한 뒤에도 항해를 재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해도 해협 통과를 못 하니, 움직이지 못하고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대기 중'이라는 말에서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하메네이 명령' 강조MBC가 입수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의 무전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의 직접 명령 없이는 개방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해협 봉쇄가 아닌, 최고 ..

이슈 00:46:04

가전 넘어 데이터센터·로봇까지…삼성·LG, B2B 시장서 진검승부

가전 시장의 새로운 도전: B2B 시장으로의 확장50년 이상 가전 시장을 이끌어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중국 가전업체의 공세와 성장 둔화라는 위기를 맞아 새로운 돌파구로 B2B(기업 간 거래) 시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용 시장 공략에 나서며, 두 기업의 자존심 대결은 이제 기업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두 회사 모두 전체 매출에서 B2B가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LG전자는 지난해 B2B 매출 24조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35%를 넘어섰고, 2030년까지 4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 역시 DX 부문에서 B2B 매출을 늘리고 있으며, 특히 대형 냉난방 솔루션 매출은 최근 5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

이슈 00:40:17

이성민, '국제시장2' 위해 10kg 감량…유재석도 놀란 그의 변신 비결은?

이성민,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 공개배우 이성민이 영화 '국제시장2'를 위해 무려 10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이성민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는 질문에 이성민은 '일해야 하니까'라며 배우로서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 10kg 감량의 이유이성민은 '풍향고2' 촬영 이후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먹고 살라니까'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2' 촬영 중임을 밝힌 유재석의 설명처럼, 이성민의 이번 감량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몰입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의..

연예 0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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