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함께한 애마, '붕붕이'를 위한 특별한 밤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10년 동안 함께한 소중한 자동차 '붕붕이'를 위해 난생처음 셀프 세차에 도전했습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남규리는 자신의 부주의로 접촉 사고를 낸 후, 놀란 마음을 달래고 차를 위로하기 위해 세차장에 방문했습니다. 늦은 밤, 10년지기 친구 같은 '붕붕이'에게 깨끗한 목욕을 선물하려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였습니다. 초보 셀프 세차, 좌충우돌 코믹 현장생애 첫 손세차에 나선 남규리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세차 기계 사용법을 몰라 허둥대고, 강력한 고압수 세례에 몸이 휘청거리는 등 '싸움하는 것 같다'며 진땀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이내 세차의 재미를 느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