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한국 선수 설 자리 좁아지나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습니다. 2025-26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 선수가 속한 울버햄튼의 강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프리미어리그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황희찬 선수 개인의 부진과 잔부상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축구가 프리미어리그에 너무 기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합니다. 박지성의 신중한 진단과 에브라의 직설적인 조언과거 맨유 동료들과 OGFC를 구성한 박지성 위원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여름 이적 시장 변수를 지켜봐야 하며, 다음 시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