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딸 지혜와의 행복한 순간배우 진태현 씨가 입양 딸 지혜 양에 대한 깊은 애정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최근 '부천로드레이스' 대회에 함께 참가한 진태현 씨는 지혜 양이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35분 09초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아끼는 꿈나무 후원 선수 역시 5km 대회에서 중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5위, 학년 1위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세간의 시선과 진태현의 소신진태현 씨는 자신과 아내의 입양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저희를 궁금해 수군대거나 너무너무 이상하게 생각한다”며 “왜 남을 저렇게까지 아끼고 나누며 사냐고 그리고 남의 자식을 자녀 삼냐고”라고 묻는 시선이 있음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저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