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포격, 교민들의 불안한 일상중동 지역에 계속되는 미사일과 드론 포격으로 인해 이스라엘 현지 교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사일 예상 도달 지역에 사이렌이 울리면 즉시 인근 방공호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 밤낮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루 10여 차례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교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방공호 안에서도 느껴지는 공포미사일은 언제 어디로 떨어질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동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설령 방공호에 대피하더라도 직격탄으로 인한 건물 붕괴 사례를 접하며 안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지난번 20층 건물이 완전히 무너진 사건처럼, 방공호 안에서도 공포를 느껴야 하는 교민들의 심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속한 사태 해결을 바라는 염원교민들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