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만남, 화장품 배달하는 배우 박탐희배우 박탐희의 소탈한 근황이 유튜브 채널 '김강우'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 씨는 카페 데이트 중 우연히 박탐희를 마주쳤습니다. 박탐희는 "저 배달해요. 요즘에"라며 자신의 뜻밖의 근황을 전했고, 한무영 씨는 "방배동 배달부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습니다. 박탐희는 친구의 주문을 전달하러 가던 길에 김강우 부부에게 자신이 들고 있던 화장품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엄선된 성분, 암 투병 경험에서 비롯된 신뢰한무영 씨는 박탐희의 화장품에 대해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암 투병을 하지 않았나. 그래서 성분을 엄청 따진다. 좋은 성분만 쓴다"고 설명하며 제품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박탐희가 과거 방송을 통해 2017년 암 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