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결혼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 공개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중식 여신'이라 불리는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박은영 셰프는 자신의 SNS에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5월의 신부'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사진 속 박은영 셰프는 면사포를 쓰고 풍선과 꽃다발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번 브라이덜 샤워는 푸드엑스 정리나 대표 등 친분 있는 지인들과 함께했으며, 장소는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미슐랭 1스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에서 진행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박은영 셰프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축하를 만끽했습니다. 연하 의사와의 결혼 소식, 팬들의 축하 쇄도박은영 셰프는 앞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