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 85억 차익배우 김태희 씨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27억 원에 매각하며 7년 만에 8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부동산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태희 씨는 해당 주택을 2018년 42억 3천만 원에 매입했으며, 약 7년 후인 지난해 11월 127억 7천만 원에 매각하며 상당한 투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청소왕' 구자관 대표, 김태희의 한남더힐 품었다이번 거래에서 김태희 씨의 한남더힐을 매수한 주인공은 '청소왕'으로 알려진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입니다. 구 대표는 김태희 씨로부터 해당 주택을 127억 7천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김태희 씨는 단순 계산으로도 85억 4천만 원의 막대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