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형 감독의 칭찬과 박찬형의 현재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최근 리드오프로 활약 중인 박찬형에 대해 “타격 페이스가 아주 좋다”고 칭찬했다. 박찬형, 문제점을 빠르게 인식하고 해결하다독립리그에서 뛰다 5월 육성선수로 입단한 그는 6월 처음 콜업된 뒤 19경기 타율 0.340, 1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9로 활약하다 지난달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타격 폼 수정과 퓨처스 코치의 조력김 감독은 “스윙할 때 팔을 뒤로 보내는 백스윙 동작이 커지면서 타격 타이밍이 엇나가기 시작했다”고 돌아봤다. 눈부신 부활: 9경기 0.522 타율, OPS 1.44715일 다시 콜업된 뒤에는 9경기 타율 0.522, 4타점, OPS 1.447로 맹타를 휘둘렀다. 박찬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