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최초 복도 인터뷰, 영하 12도 추위에 집 쫓겨난 사연JTBC '이혼숙려캠프' 21기 중독 부부의 남편이 영하 12도의 강추위에 집에서 쫓겨난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아내가 비밀번호를 바꾸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 일주일간 모텔을 전전하며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합니다. 제작진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아내의 막말과 폭언에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남편은 "내 얼굴 보는 것도 밥맛 떨어진다"는 아내의 말에 상처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MC 박하선과 서장훈은 아이들에게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월 1천만원 수입에도 멈추지 않는 아내의 폭언과 비난남편의 성실함은 그의 수입에서도 드러났습니다. 33살부터 택배 일을 시작해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