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바리스타의 꿈을 품다조영남, 서은혜 부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바로 카페 창업인데요. 아트센터 옆 건물에서 조영남 씨가 직접 바리스타로 커피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은혜 씨는 남편의 꿈을 응원하며 '사모님'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영남 씨의 오랜 꿈이었던 '사장님'이 되는 것을 실현하는 과정입니다. 꿈을 향한 열정, 좌절을 딛고 창업으로조영남 씨는 과거 시설에 있을 때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꿈을 키웠습니다. 비록 취업 지원에서는 여러 차례 고배를 마셨지만, 꿈을 향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서은혜 씨의 부모님은 조영남 씨가 사람들과 만나 대접하고 커피를 내려주는 것을 좋아했던 적성을 살려 직접 창업을 제안했습니다. 마침 좋은 공간이 생기면서 좋아하는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