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고윤정 위한 특별한 선물 준비배우 정해인이 8살 연하인 고윤정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들며 정성을 쏟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고윤정은 '두쫀쿠'를 고민 없이 살 때 성공했다고 느낄 만큼 '두친자'로 유명한데요. 앞서 고윤정의 취향을 저격했던 정해인은 생애 첫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하며 마니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쫀득한 마시멜로 피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린 정해인은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겠구먼'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입니다. '득근'과 함께 탄생한 정해인 표 핸드메이드 '득쫀쿠'가 고윤정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