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심사 출석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표와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약 3시간 반 동안 진행된 심사를 마친 후, 전 씨는 취재진에게 '성실하게 잘 받고 왔다'고 답했습니다. 재판부에 소명한 내용은?취재진이 '어떤 점을 재판부에 소명했는지' 묻자, 전 씨는 '이재명, 그리고 박선원 의원'이라고 답하며 차에 올랐습니다. 이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입니다. 진실 공방, 법원의 판단은?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은 전한길 씨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향후 사건의 파장이 예상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Q.전한길 씨는 어떤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