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기부, 엇갈린 시선: 긍정적 평가와 노조의 반발지난 13일, 서울대학교에 1000억 원을 기부한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의 행위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홍 대표는 “노벨상 인재 양성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좋은책신사고 노조는 ‘그 돈은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기부자의 자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부의 목적과 배경: 인재 양성, 그러나 숨겨진 그림자홍 대표는 1000억 원 기부를 통해 자연과학 분야 연구자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와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필즈상,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내세웠지만, 좋은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