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기지 인근 드론 비행 사건 발생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K-55) 인근에서 드론을 비행시킨 케냐 국적의 난민 신청자가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군사 안보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위험성을 시사하며, 현재 경찰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해당 인물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목격자의 신고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드론 조종자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습니다. A씨는 고향 친구에게 선물할 드론의 시험 조종 목적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드론 비행 경위 및 조사 내용A씨는 지난 1일 오후 평택시 주택가에서 촬영 기능이 있는 경량 드론을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장소는 오산 공군기지로부터 약 900m 떨어진 곳으로, 군사시설 보호 구역에 대한 잠재적 위협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