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8개월간 12억 원대 영치금 수령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수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수감 8개월간 12억 6천236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올해 대통령 연봉의 4.6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하루 평균 1.4회꼴로 인출이 이루어졌습니다. 앞서 약 6억 5천만 원을 받았던 윤 전 대통령은 100여일 만에 6억 원 이상을 추가로 모았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이러한 사실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영치금 보유 한도 초과 시 개인 계좌 이체 가능교정시설 수용자의 영치금 보유 한도는 400만 원입니다. 이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석방 시 지급되거나, 신청 시 개인 계좌로 이체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입·출금액 한도나 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