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으로 평가받는 김예건 선수가 K리그에서 화려한 데뷔를 알렸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북현대의 김예건 선수가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상은 매월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팬 투표를 통해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역대 최연소 기록 경신, 팬 투표로 선정된 득점김예건 선수는 울산HD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골키퍼를 상대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총 4,973표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포항스틸러스의 완델손 선수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인 17세 11개월 4일로,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