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기대주, 시즌 초반 부진과 부상 악재뉴욕 양키스 최고 유망주 출신 에스테반 플로리얼은 큰 기대를 안고 한화 이글스에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으며 인고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6월 8일 KIA전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은 것이 결정적인 부상으로 이어져 결국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상은 그의 한국에서의 여정과 MLB 복귀 꿈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체 선수 활약과 퇴출, 한국 무대 마무리플로리얼의 부상으로 한화는 대체 외국인 선수 루이스 리베라토를 영입했습니다. 리베라토가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이자, 한화는 공격력을 우선시하며 플로리얼과의 계약을 정리했습니다. 비록 수비는 플로리얼이 낫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팀의 선택은 공격적인 리베라토였습니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