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체라노 감독, 개인 사유로 인터 마이애미 지휘봉 내려놓아리오넬 메시의 절친이자 인터 마이애미의 사령탑이었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구단은 2025시즌 MLS컵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임 발표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선수 시절 메시와 함께 아르헨티나 대표팀 및 바르셀로나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은퇴 후 U-20 대표팀을 거쳐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하며 '사제의 연'을 이어갔습니다. 첫 시즌부터 눈부신 성과, 구단 역사 새로 쓴 마스체라노마스체라노 감독은 인터 마이애미 부임 첫 시즌 만에 팀 창단 최고 성적을 이끌었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MLS컵 우승을 달성했으며,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합쳐 총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