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밉지않은 관종언니' 출연…뜻밖의 육아 도전!배우 김광규가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하여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기념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이서진과 함께 출연한 그는, 이지혜의 아이들과 함께 육아 현장에 투입되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58세 미혼인 김광규는 육아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엉덩이 노출 사고까지…김광규, 육아의 고난을 몸소 체험!김광규는 이은형의 아들 현조를 돌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노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아이를 달래기 위해 몸을 낮추는 과정에서 엉덩이가 노출되었고, 제작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방송사고급 상황은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