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유가족 조롱, '인면수심' 가짜뉴스 엄벌해야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한 50대 남성이 구속된 사건에 대해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은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향후에도 가짜뉴스나 2차가해 댓글 등에는 경찰 전담팀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사회적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성 댓글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경찰, 50대 남성 구속 및 향후 대응 방침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허위 주장을 퍼뜨리고 비방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린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