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위원장, 야상 점퍼 논란에 대한 해명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군복을 연상시키는 야상 점퍼 착용으로 논란이 일자, 5만원짜리 재래시장 옷을 두고 '계엄'이라니 '병'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입은 야상이 매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입는 작업복이라며, 당과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는 양복보다 현장 작업 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일하러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말보다 일할 때 더 어울리는 복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에게서 영감받은 복장이 위원장이 착용한 야상 점퍼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선의 장병들과 연대하는 의미로 입는 군복에서 영감을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