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샴쌍둥이 인플루언서, 2개월 만에 33만 팔로워 돌파최근 SNS에서 '발레리아'와 '카밀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사실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상 캐릭터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개설된 인스타그램 계정은 불과 2개월 만에 33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틱톡에서도 1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으며 빠르게 주목받았습니다. 이들은 실존 인물처럼 구체적인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실존 인물처럼 활동한 AI 샴쌍둥이의 정체게시자는 이들이 미국 플로리다 출신의 25세 샴쌍둥이 자매이며, 하나의 몸에 두 개의 심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린 시절 사진, 직업, 일상 등을 공유하며 실제 인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