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자 선정 과정오는 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문관, 김성수, 김예영, 김정중 후보 4명이 추천되었습니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8명의 후보 중 이들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제청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후보들의 경력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1인을 대통령에게 제청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정보 및 향후 절차추천된 후보는 김문관 부산지방법원장,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예영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정중 광주지법 부장판사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들의 판결 및 업무 경력을 공개하고 법원 안팎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최종 후보 1명은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됩니다. 대법관 공석 및 추가 제청 가능성현재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