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 수사 개시국민의힘 소속 30대 청주 시의원이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시의원은 채팅 앱을 통해 만난 여중생과 1년 넘게 모텔 등에서 여러 차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의원의 자택과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 중 신분 위장 및 혐의 부인수사 대상 시의원은 지방선거 직전 공식 선거 운동 기간에도 조사를 받으면서 자신의 신분을 '직장인'으로 속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시의원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나 성착취물 유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당의 입장 및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