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억만장자의 탄생: 금값 랠리의 주인공필명 '도미니쿠스'로 활동했던 왕관란(25)이 아버지의 금 생산업체 지분 가치 폭등으로 1.7조 원대 자산가 반열에 올랐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안전 자산인 금값이 급등하면서, 그가 보유한 중국 금 생산 기업 '링바오골드' 지분 31%의 가치가 1년 새 400% 이상 치솟았습니다. 그의 순자산은 최소 12억 달러(약 1조 7800억 원)에 달하며, 이는 링바오골드 지분 가치만 약 10억 달러에 해당합니다. 선전 상장사인 알루미늄 휠 제조업체 지분도 그의 자산에 포함됩니다. 글로벌 영토 확장과 사업 다각화링바오골드는 최근 이란 전쟁, 베네수엘라 정세 불안 등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 삼아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심베리 금광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