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무엇이 문제였나?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김영세 연세대학교 교수가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과정에서 부양가족 산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74점 만점으로 당첨된 김 교수의 청약 가점 산정 과정에서, 특히 장남의 부양가족 포함 여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74점 만점, 5인 가구 최고점: 가점 항목별 분석김 교수는 2024년 7월 '래미안 원펜타스' 전용면적 137㎡A형에 청약해 당첨되었습니다. 당시 청약 가점은 74점으로, 무주택 기간 15년 32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5년 17점, 부양가족 4명 25점을 합산한 결과입니다. 이처럼 높은 점수를 받는 과정에서 부양가족 산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것입니다.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