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사상 최초 '일회성 은퇴 프로그램' 도입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명예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내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 중 연령과 근속연수의 합이 70세 이상인 고참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이는 전체 미국 인력의 약 7%에 해당합니다. 에이미 콜먼 MS 최고인사책임자(CPO)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 전까지 인력 감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수십 년간 회사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스스로 다음 단계를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AI 투자 확대와 수익성 딜레마이번 조치는 MS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협력하여 AI 붐을 주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유료 상품인 '365 코파일럿'의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