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더비 예선 탈락과 선수 심경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올스타전 홈런더비 예선 탈락 후 야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3년 연속 베스트12에 선정된 김도영 선수는 높은 팬들의 기대 속에서도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그는 홈런더비와의 부적합성을 언급하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배팅볼 투수 선정 비화와 동료애김도영 선수는 홈런더비 당시 배팅볼 투수 선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공을 쳤던 경험과 팀 동료 한준수 선수를 배팅볼 투수로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팀의 포수를 아끼는 동료애에서 비롯된 결정이었습니다. 팬들의 응원과 김도영 선수의 다짐김도영 선수는 자신에게 특별한 신발을 제작해 준 중학생 팬과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