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진료실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폭행 사건강남의 한 유명 치과병원장이 VIP 진료실에서 직원의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일삼았다는 사실이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결과 드러났습니다. '저능아', '쓰레기들'과 같은 상습적인 폭언은 물론, 2시간 동안 벽을 보고 서 있게 하거나 '반성문 깜지'를 강요하는 등 직원들을 향한 충격적인 갑질 행태가 만천하에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권 침해를 넘어 명백한 불법 행위로, 노동부는 이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위약 예정' 확인서와 퇴사 직원 협박, 불법의 끝은 어디인가이 병원장은 퇴사 직전 직원들에게 '퇴사 한 달 전 통보하지 않으면 월급의 절반을 배상한다'는 내용의 '위약 예정' 확인서를 강요했습니다. 총 89장의 확인서가 작성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