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박상준, 퓨처스리그 맹타 이어 1군 데뷔 첫 타점+3안타!KIA 타이거즈의 박상준 선수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여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 번이나 지명받지 못하고 육성선수로 입단했던 박상준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94, 6홈런, 28타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콜업되었습니다. 비록 첫 번째 콜업에서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이범호 감독의 믿음 아래 다시 한번 기회를 얻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습니다. 이범호 감독의 신뢰, '2군 성적'에 담긴 가능성이범호 감독은 박상준의 퓨처스리그 성적에 대해 "능력이 있다 없다 정도는 생각한다. 특히 애버리지는 집중력이다. 퓨처스는 실력도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