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논란, 김대식 특보단장의 해명국민의힘 김대식 당 대표 특보단장이 최근 불거진 방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당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려 했으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긴급 회의가 길어져 무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국가안보회의(NSC)의 고위 관계자를 만나 브리핑을 듣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외교 프로토콜상 만난 인사의 신원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숨겨진 외교 성과와 아쉬움김대식 특보단장은 이번 방미에서 국가안보회의(NSC)의 '넘버3'급 인사를 만났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록 공개적인 만남은 아니었지만, 외교의 중요한 부분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외교에 프로토콜이 있어서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