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갈매기' 15년 만의 재연 소식극단 맨씨어터가 안톤 체홉의 명작 '갈매기'를 1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립니다. 오는 8월 9일부터 31일까지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공연이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은 NHN링크와 협력하여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미도의 특별한 복귀와 주요 출연진천만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나는 남자' 이후 8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하며, 15년 전 맡았던 니나 역을 다시 연기합니다. 임철수, 우현주, 양소민, 이동하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전미도는 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출 의도와 관객과의 소통 강조김정 연출가는 지친 시기에 다시 본 '갈매기' 속 인물들에게서 자신을 발견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