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크 말라시아, 맨유와 작별 공식 발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타리크 말라시아와의 동행을 마무리합니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여름 계약 만료 후 말라시아가 팀을 떠날 예정임을 발표했습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말라시아에게 팬들의 응원을 당부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는 에릭 텐 하흐 감독 부임 당시 영입되었던 선수 중 한 명이 팀을 떠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기대와 달리 부상으로 얼룩진 맨유 커리어2022년 여름 페예노르트에서 맨유로 이적한 말라시아는 루크 쇼의 대체자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초반에는 활발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수비로 주전 경쟁에서 앞서며 장기적인 왼쪽 측면의 주축으로 기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몇 주 결장이 수개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