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명물, 성심당의 놀라운 성장세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빵집 성심당이 지난해 600억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국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시장의 양대 산맥인 파리바게트와 뚜레쥬르를 합친 것보다 많은 금액입니다. 성심당 운영사 로쏘는 작년 매출 2629억 원, 영업이익 64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각각 35.7%, 34.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4.4%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은 성심당의 뛰어난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매년 100억 이상 성장, 압도적인 수익성성심당의 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2022년 154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3년 315억 원, 그리고 2024년에는 478억 원으로 매년 100억 원 이상씩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