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 신혼집 5명 전입신고, 해명은 '잠만 잤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장남의 25평형 신혼집에 일가족 5명이 전입신고를 한 사실과 관련하여,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5명이 대부분 밤에 가서 잠만 잤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는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전용면적 25평형 아파트에 일가족 5명이 거주한 것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앞서 이 후보자 본인과 남편, 차남, 삼남 등 일가족이 장남의 용산 신혼집으로 전입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장남의 약혼자는 용산에서 전출하여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고 이 후보자는 설명한 바 있습니다. 마루에서도 잤다? '잠자는 공간'에 대한 의문 제기박대출 의원은 용산의 25평 방 3개짜리 아파트에 5명이 살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