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윙어 영입 먼저 확정…오스카 밥 계약 합의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를 주시하던 풀럼이 윙어 영입을 최우선으로 확정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풀럼이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오스카 밥과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적료는 2700만 파운드(약 533억원)이며, 셀온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밥은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었으나,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입니다. 앙투안 세메뇨와 오마르 마르무시의 합류, 그리고 팀 내 경쟁 심화로 인해 밥의 맨시티 내 입지는 더욱 좁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풀럼이 최전방 공격수보다 윙어 포지션 보강을 우선시했음을 보여줍니다. 최전방 공격수 영입 난항…오현규에게 기회 올까?아다마 트라오레의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