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아시아 정상 도전, 변수 발생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정상 등극을 목표로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진행되며,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정예 멤버를 꾸렸습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2020년과 2022년 은메달, 남자 단체전에서는 4차례 동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씻어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합니다. 여자팀,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워 금빛 전망특히 여자 대표팀은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필두로, 세계 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 조, 5위 김혜정-공희용 조 등 막강한 전력을 자랑합니다. 이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획득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경쟁국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