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의 은퇴 배경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였던 고효준 선수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2002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고효준 선수는 여러 구단을 거쳐 울산 웨일즈에 합류하며 마지막 도전을 이어왔습니다. 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투수로서 끊임없는 도전과 투혼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고효준 선수의 마지막 시즌 활약상과 멘토링특히 올 시즌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최고령 승리, 세이브, 홀드 기록을 경신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젊은 선수들의 멘토로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팀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28일 프로 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