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나철을 추모하며 눈물 보인 이동휘배우 이동휘가 절친했던 故나철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1986년생인 나철은 지난 2023년 1월, 3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하여 드라마 '빈센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과 영화 '극한직업',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삶, 새로운 다짐이동휘는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해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았다면 이제는 가족을 위해 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방송에 더 자주 얼굴을 비추는 것이 부모님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습니다. 외아들로서 작년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