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영부인의 특별한 요청: 백종원 대표와의 만남브라질의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영부인이 한국 방문 중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의 만남을 따로 요청했습니다. 룰라 대통령보다 하루 먼저 입국한 잔자 여사는 김혜경 여사와의 공식 일정을 마친 후, 백 대표와 단독 만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잔자 여사는 K-푸드를 비롯한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하며, 한식의 세계화와 브라질 진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민간이 앞장서는 문화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백 대표를 올해 10월 브라질로 초청했습니다. K-푸드 넘어 K-컬처 확산의 교두보 마련백종원 대표는 이미 더본코리아의 한식 프랜차이즈를 글로벌 시장에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소스를 활용한 한식 메뉴 론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