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 체제 첫 시즌부터 악재 겹쳐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 감독이 2026시즌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마무리 투수 김원중과 필승조 최준용의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계약 마지막 시즌을 앞둔 김태형 감독에게는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시즌입니다. 하지만 시즌 시작 전부터 마무리 김원중의 교통사고와 필승조 최준용의 부상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마무리 김원중, 100% 상대 과실 교통사고로 늑골 미세 골절마무리 투수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말, 훈련 이동 중 100% 상대방 과실로 인한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폐차될 정도였으나, 다행히 우측 늑골 미세 골절 외 큰 부상은 피했습니다. 하지만 롯데 구단은 김원중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1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