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故 혜백헤어디자이너 故 혜백(박혜림)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흘렀습니다.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그녀를 기억하며, 많은 이들이 여전히 슬픔과 그리움 속에 혜백을 추억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부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지만, 혜백이 남긴 아름다운 흔적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박나래를 비롯한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그녀를 추모하며, 혜백의 따뜻한 마음과 재능을 기리고 있습니다. 박나래, 소중한 동생을 잃은 슬픔을 나누다개그우먼 박나래는 故 혜백의 사망 소식을 개인 계정을 통해 알리며, 그녀를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박나래는 '저의 소중한 동생이자 동료인 혜백이가 하늘 나라로 떠났다'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먹먹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