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협력 강화: 부산의 미래를 열다박형준 부산시장이 북미 북극권 거점을 방문하여 부산의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순방은 북극항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참관, 그리고 스포츠 시설 방문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되어 부산의 글로벌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4일부터 10일까지 4박 7일간의 여정은 부산의 경제적,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와 놈, 북극항로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5일과 6일, 박 시장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와 놈시를 방문하여 북미 북극권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합니다. 앵커리지시청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알래스카 주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경제·산업 협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