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발언에 '폭망' 위기감 고조…정계 술렁

pmdesk 2026. 2. 20. 20:42
반응형

장동혁 대표 발언, 정치권 강타

장동혁 대표가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라는 1심 판결을 부정하는 듯한 입장을 밝히자 국민의힘 내부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는 당의 미래와 선거 승리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으며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당내에서는 '정말 미친 것 아니냐', '폭망하려 폭주하는 것 아니냐'는 격앙된 반응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김영우 전 의원, '윤어게인' 정당 비판

김영우 국민의힘 전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을 윤어게인 정당으로 만들지 못해 안달이 났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계엄은 극단적인 괴담 수준의 실책'이라며, 2심, 3심을 운운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계엄령 옹호가 '후속 쿠데타'라는 일반 국민의 정서를 직격하며, 당의 혁신을 촉구했습니다.

 

 

 

 

박정훈 의원, 선거 승리 의지 의문 제기

현역 의원인 박정훈 의원 역시 장동혁 대표의 발언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래도 장동혁 대표가 선거 승리에 관심이 있다고 보냐'며, 장 대표의 사퇴가 오히려 선거 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직설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당의 현 상황에 대한 위기감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김근식 위원장, '자멸과 폭망' 경고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정말 폭망하려고 작정한 거냐'며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그는 당의 자멸과 폭망을 막기 위해 송언석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며, 당의 쇄신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는 당의 현 지도부에 대한 불신과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라며 윤석열 노선을 분명히 선언한 것에 대해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를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이라 칭하며,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 대표를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한 심각한 경고입니다.

 

 

 

 

결론: 장동혁 대표 발언, 국민의힘의 위기 자초

장동혁 대표의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발언 이후 국민의힘 내부는 물론, 전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폭망' 위기감이 고조되며 지도부 사퇴와 혁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의 정체성 혼란과 선거 승리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반영하며, 국민의힘이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음을 시사합니다.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점들

Q.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1심 판결을 부정하는 것인가요?

A.네,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라는 1심 판결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부정적인 뉘앙스의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Q.국민의힘 내부에서 왜 이렇게 격앙된 반응이 나오나요?

A.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당의 미래와 선거 승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특히, '윤어게인' 정당화, '후속 쿠데타'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Q.한동훈 전 대표는 왜 장동혁 대표를 비판했나요?

A.한동훈 전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윤석열 대통령의 노선을 옹호하며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보수 재건을 위해 장 대표를 끊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