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결정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는 SNS에서 자신을 비판한 누리꾼의 아이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행위가 주된 사유로 작용했습니다. 당시 배 의원은 논란이 된 사진을 나흘이 지나서야 삭제했으며, 별도의 사과나 입장 표명은 없었습니다. 윤리위는 해당 행위가 모욕적, 협박적 표현이며 명예 훼손과 국민 정서에 반한다고 판단했습니다. SNS 논란과 추가 징계 사유배현진 의원은 지난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낙마 이후 SNS에서 누리꾼과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아이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댓글에 게시했습니다. 이 사건은 초상권 침해 및 아동학대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또한, 윤리위는 배 의원이 SNS에서 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