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출신 메이저리거들의 희비지난해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중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는 메이저리그에서 부진하거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폰세는 첫 등판에서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으며, 와이스는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이와 달리 SSG 랜더스 출신 드류 앤더슨은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활약상드류 앤더슨은 최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4⅔이닝 동안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존재감을 높였습니다. 그는 최고 시속 155.1km의 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현지 감독은 그의 효율적인 투구와 좋은 인상을 남기려는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