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시장, 정부의 3군 통합 사관학교 추진 비판정계 은퇴 후 정부여당을 옹호해 온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의 육해공 3군 통합사관학교 추진 기조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각 군의 특성을 심화·발전시킬 대책 없이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개혁이 아닌 개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현대전에서 공군과 해군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초급 간부 양성 기관인 각 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군대 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의 대안 제시 및 군 운용 방식 제안홍 전 시장은 통합사령부를 내실화하고 해병대 사령부를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통합하여 4군 체제로 개편하는 것이 전력 극대화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국회 국방위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