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부부의 신혼여행과 어머니의 특별한 바람결혼 두 달 만에 신혼 여행을 떠난 이민우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민우 어머니는 며느리를 살뜰히 챙기며 출산 후 여행을 가라고 격려했습니다. 이번 신혼 여행에서 셋째 아들을 얻어오길 바라는 어머니의 바람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자녀들의 반응과 어머니의 격려첫째 딸 리아는 신혼 여행에 동행하고 싶어 했으나, 어머니는 '남자애를 만들어 올지도 모른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아미는 리아를 달래며 여행 후 선물을 약속했습니다. 이민우 어머니는 신혼 여행 경비를 챙겨주며 부부의 행복한 시간을 응원했습니다. 방송 내용 요약 및 시청자 반응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신혼 여행과 함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