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의 달라진 일상과 운동 시작 계기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합가 후 서울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여에스더가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곧 태어날 손주를 안아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여에스더는 평생 오전 10시 이전에 일어난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며느리가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안을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는 말을 듣고 운동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될 준비를 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남편 홍혜걸의 반응과 격려홍혜걸은 운동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며 감동했습니다. 그는 '정말 잘했어. 운동만이 살길이야'라며 여에스더의 노력을 격려했습니다. 부부의 따뜻한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