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및 위원장 사임 경위서울 송파구 잠실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민소영 송파구선거관리위원장이 위원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민 위원장의 사의 표명을 수용하여 해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전 위원장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된 상태였습니다. 직무대행 체제 전환 및 후속 조치이에 따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는 김한광 부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김 부위원장은 섬유·원단 제조업체인 ㈜무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앞서 잠실 투표소·개표소 봉쇄 시위 대응을 총괄했던 오상택 송파경찰서장도 면직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향후 선거 관리 및 대중의 반응이번 사태는 선거 관리의 중요성과 투명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