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퓨처스팀, 일본 독립리그 팀에 대패스프링캠프 중이던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15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흔들린 한화는 6회에만 7점을 헌납하며 무너졌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가 조기에 종료되었습니다. 일본 매체의 시선, '레전드' 손아섭에게도 주목일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이번 경기에 주목하며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의 우완 투수들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KBO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인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일본 투수를 상대로 주눅 들지 않고 타석에 들어선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손아섭은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나, 퓨처스팀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인 투수의 압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