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 예상 밖의 인물 임명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별검사'로 판사 출신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이는 여당이 추천한 특수부 검사 출신 전준철 변호사가 아닌, 야당인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예상 밖의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통령, 여당 추천 후보에 '강한 유감' 표명MBC 취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은 여당이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이런 사람을 추천하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 '순수한 의도로만 보이지 않는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후보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