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에이스 문동주,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에한화 이글스의 젊은 에이스 문동주 선수가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지난 2일 삼성전에서 투구 중 통증을 느껴 자진 강판한 문동주는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어깨 관절 와순 부상은 투수에게 매우 치명적인 부상으로, 성공적인 복귀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구속 저하의 위험도 따릅니다. 이는 선수 경력에 큰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의구심 제기되는 관리 체계한화 구단은 그동안 문동주 선수를 철저한 이닝 제한과 휴식을 부여하며 '애지중지' 관리해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부상을 막지 못하면서, 구단의 투수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의구심마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