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그랜드슬램 도전 가속페달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스타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하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16강에서 베트남의 응우옌 투이 린 선수를 상대로 30분 만에 2-0 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전영 오픈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일 배드민턴 스타의 운명적 만남: 안세영 vs 미야자키이번 대회 8강전에서 안세영 선수는 일본의 떠오르는 강자 미야자키 도모카(세계랭킹 9위)와 맞붙게 됩니다. 두 선수의 경기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스타들의 자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