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금, 유튜버 아들 옆에서 빛나는 존재감으로 가수 데뷔구독자 21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재원의 어머니 김동금 씨가 68세의 나이로 가수 데뷔를 선언했습니다. 김 씨는 특유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유쾌한 매력으로 유튜브에서 '치트키'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와따밤'이라는 신곡을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갑니다. '와따밤' 신곡 발표와 댄스 챌린지 열풍김동금 씨는 신곡 '와따밤'의 노랫말을 직접 작사하며 곡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곡은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워터밤 페스티벌' 체험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특히 후렴구의 '와따밤!' 댄스 챌린지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김 씨 본인도 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7년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