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 잔류와 현지 매체의 냉정한 평가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 로스터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복귀로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방출 대기 조치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지 매체는 김혜성 선수의 심각한 슬럼프를 지적하며 경기력 향상을 촉구했습니다. 감독의 진단과 김혜성 선수의 현재 상황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 선수가 스트라이크존 바깥 공을 너무 많이 치고 있으며, 소극적인 타격으로 불리한 볼카운트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고 진단했습니다. 최근 한 달간의 부진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타격 메커니즘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김혜성 선수 본인도 스윙 감각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개선 의지를 보였습니다. 긍정적 요소와 향후 전망감독은 김혜성 선수의 뛰어난 수비 능력, 좌타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