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정치인의 부적절한 행사 개최구마모토 강진 발생 직후, 일본 정치인이 후쿠오카에서 후원금 모금 파티를 개최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음식과 술이 제공되었으며, 개그맨 공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후쿠오카에도 지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가 강행되었습니다. 논란 가중시킨 정치인의 해명과 사과비판이 거세지자 해당 정치인은 파티를 '열길 잘했다'는 취지의 해명을 내놓아 논란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결국 그는 의원직 사퇴는 거부한 채 당직만 내려놓고 사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SNS에서는 낙선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및 기업의 피해 지원 노력한편, 일본 정부는 구마모토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 2,20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업체 TSM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