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선거 소청 현황6·3 지방선거 효력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 소청이 35건 접수되었습니다. 서울시장 2건, 서울시 교육감 1건 등 7건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기초단체장 등 28건은 각 시도 선관위에 접수되었습니다. 선거 소청 접수 기한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선관위는 60일 이내에 무효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과거 '소쿠리 투표' 당시 선관위의 성과급 및 포상 지급 내역지난 2022년 '소쿠리 투표' 논란 당시에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성과상여급 예산 대부분을 집행했습니다. 또한, 대선 및 지방선거 공로로 직원 60명에게 중앙선관위원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두 달 전인 지난 4월에는 110명의 '선거 유공 우수 공무원' 선발 계획도 수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