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최신 레이더 '센티넬A4' 전력화미 육군의 최신형 레이더 센티넬A4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력화되고 있으며, 주한 미군에 배치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레이더는 2023년 말 개발 시험을 마치고, 최대 탐지거리 200km에 달하며 스텔스 순항미사일, 헬기, 드론, 박격포탄 등 200개 이상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미군 통합방공 전투지휘체계 IBCS의 핵심적인 '눈' 역할을 수행하며, 패트리엇, 사드 등 기존 방공망과의 연계를 통해 미사일 및 드론 요격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센티넬A4, 주한미군 배치 및 훈련 현황주한 미군 제35방공포병여단은 최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새로 배치된 센티넬A4 운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3명으로 구성된 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