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주가 상승, 임원들 주식 자산 '껑충'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양사 비오너 임원들의 주식 자산 규모 역시 눈에 띄게 불어났습니다. 특히, 주식평가액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임원이 6개월 만에 5배 이상 증가하며 총 17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조사 당시 31명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세입니다.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에서는 113명, SK하이닉스에서는 60명의 임원이 10억 원 이상의 주식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회사 모두 주가 상승률이 100%를 훌쩍 넘어서면서 나타난 결과입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약 120% 이상, SK하이닉스 주가는 약 140% 상승했습니다. 개별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