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와 화환 논란 배경가수 하림이 5.18 관련 부적절한 응원 구호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앞에 놓인 근조화환 행렬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하림은 이러한 행위가 죽음을 연상시켜 상대방의 기분을 망치려는 악의적인 의도이며, 거리에 노출된 오프라인 댓글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누가 무슨 잘못을 했든 간에 혐오의 잔재 사이를 뚫고 등교하는 아이들은 다 무섭고 싫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하림의 화환 문화 비판 및 대안 제시하림은 배재고 학생들을 응원하는 취지의 화환 역시 정치적 이슈에 편승하려는 의도라면 비판했습니다.꽃은 누군가를 때리는 데 쓰는 것이 아니며, 타인을 해치기 위해 무기화된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혐오의 방식에 익숙해지기 전에 아름다운 것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