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민낯 외출로 스타일리스트에게 지적받다배우 윤승아가 민낯으로 외출했다가 16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혼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스타일리스트는 윤승아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라며 쿠션이라도 바르고 다니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윤승아는 메이크업을 배워볼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타일리스트의 조언과 윤승아의 다짐윤승아는 데뷔 초부터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평소 메이크업을 잘 하지 않는 윤승아는 스타일리스트의 조언에 따라 메이크업을 배워볼 의향이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그녀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일상 공개와 팬들과의 소통최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윤승아입니다. 이번 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