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딸의 '핑크 공주' 변신배우 이민정이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4월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오늘은 핑크공주'라는 글과 함께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하늘하늘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딸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케 합니다. 옷 투정에도 빛나는 딸 사랑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딸의 옷 투정에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당시 이민정은 '여자아이는 특정 옷을 고집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싶어 하는데 반팔이라 추워 위에 다른 옷을 덧입히려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했다. 핑크색이어야만 한다고 했다'고 육아의 어려움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럼에도 공개된 사진에서는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