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팀 떠나며 남긴 메시지NCT 멤버 마크가 팀과 소속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해찬이 마크에게 미리 작별 인사를 건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찬은 자신의 SNS에 '포에버 칠드림(vhdpqj clfemfl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특히 해찬과 마크가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사진이 공개되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연습생으로 만나 함께 데뷔하며 끈끈한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마크, 10년 활동 마무리 이유 밝혀마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간의 계약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깊은 고민 끝에 NCT 활동을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