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 상향의 영향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본예탁금이 상향된 이후 해당 상품의 거래대금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 문턱이 높아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지수형 상품으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지수형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이동 현황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된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 거래대금 1위와 4~6위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차지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규제 시행 이후 일평균 10조원을 웃돌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은 1조원 아래로 줄었습니다. 실제 최근 한 주간 자금유입액이 가장 많았던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