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컬투쇼'서 솔직한 연애관 공개가수 김장훈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경험과 앞으로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진한 사랑을 대략 3.5번 정도 해봤다'고 고백하며, 앞으로의 연애에 대해서는 '안하게 될 확률이 더 높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는 1963년생으로 올해 64세인 그의 현재 미혼 상태와 맞물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 연인 언급, '결혼한 전 애인 이혼 기다린 적도'김장훈은 이날 방송에서 과거 연인에 대한 놀라운 발언으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한 전 연인'의 이혼을 기다린 적도 있다고 밝히며, 심지어 그 전 연인의 남동생과 술자리를 가지며 '누나가 이혼할 기미는 없냐'고 묻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현재 전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