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17년 만의 포수 골든글러브 도전KIA 타이거즈의 안방마님 한준수가 17년 만에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 시즌 초반부터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팀의 반등을 이끌고 있는 한준수는 최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4득점이라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9-3 대승을 견인했습니다. 이는 KIA가 2009년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을 기대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한준수의 눈부신 활약상, '데뷔 첫 4안타' 달성이날 경기에서 한준수는 4회초 적시타로 팀의 리드를 잡는 데 기여했으며, 6회초에는 상대 실책을 틈타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추가 득점을 올렸습니다. 7회초에는 2사 만루 기회에서 2타점 적시 2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