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들의 거센 비판정청래 대표 측 이성윤 의원이 쌍방울 측 변호사로 활동했던 전준철 변호사를 특검에 추천한 것을 두고 민주당 친명계 최고위원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분명한 사고"라며 변명으로 덮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고, 강득구 최고위원은 "상식과 원칙, 신념으로 납득되지 않는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는 대북송금 사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던 김성태 전 회장 측 변호인을 추천한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제2의 체포동의안 가결 시도'라는 비판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번 추천 행위가 "우리 당과 대통령에게 심각한 정치적 부담을 주는 행위"였으며, "제2의 체포동의안 가결 시도와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3년 9월, 민주당 이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