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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81

정청래, '노상원 수첩' 속 살해 계획 폭로하며 눈물…연평도 철창 시설 실체 드러나

정청래 대표, '노상원 수첩' 언급하며 참담함 토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당시 주요 정치인 제거 계획이 담긴 '노상원 수첩'을 언급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습니다. 2차 종합 특검팀이 연평도 지하 갱도에서 500명 수용 가능한 철창 시설 18곳을 확인했다는 조사 결과를 전하며, 정 대표는 계엄이 성공했다면 자신들이 '꽃게밥'이 되었을 것이라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우발적 사건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된 내란의 잔혹성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수첩 속 살해 계획, 연평도 수용 시설로 실체화되다정 대표는 '노상원 수첩'에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들의 이름과 함께 살해 계획이 기록되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 조사로 연평도 시설이 실제 수용 시설로 확인되..

이슈 2026.05.08

충격! 징역 23년→15년 감형, 범여권 '납득 불가' 규탄 봇물

한덕수 전 총리 항소심, 8년 감형에 범진보 진영 '격노'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8년이나 줄어든 징역 15년을 선고받자,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정의당 등 범진보 진영 정당들이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재판부의 감형 결정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특히 '계엄 해제시킨 건 한덕수가 아니다'라는 재판부의 판단에 대해 '당연한 절차를 지킨 것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감형 사유에 대한 날선 비판서울고법 형사12-1부는 한 전 총리가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 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주재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판단하여 형을 감경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국혁신당은 '계엄..

이슈 2026.05.07

잇따른 설화,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말의 늪'에 빠지다

공무원 비하 발언 논란, 김문수 의원 사과에도 파장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지역 행사에서 공무원을 속되게 이르는 표현을 사용한 발언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적절한 비속어 사용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20만 공무원을 모욕한 처사라며 공식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망언 논란, 구미시장 후보 자질 도마 위민주당 경북 구미시장 후보인 장세용 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보수 진영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해당 발언을 '그릇된 역사..

이슈 2026.05.07

헌법 개정안 표결 앞두고 '윤석열 망령' 논란…국민의힘 당론 반대 후폭풍 예고

개헌안, 국회 본회의 표결 앞두고 '윤석열 망령' 논란비상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 강화 등을 담은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범여권에서는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당론으로 반대하는 것에 대해 ‘윤석열 망령’이 당을 장악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개헌안은 7일 오후 본회의에서 표결될 예정입니다. 이 개헌안에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국회 승인권 도입, 국회 계엄해제요구권 격상, 부마민주항쟁 및 5·18 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지역균형발전 의무 명시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 국민의힘에 '자유투표' 촉구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이 개헌안에 반대하는 것에 대해 당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계엄·내란 옹호 ..

이슈 2026.05.07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장동혁,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 맹비난

국민 무시 발언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강한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의 '공소취소 뜻 모르는 국민이 대다수' 발언을 공유하며 민주당의 진심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은 바보이니 해도 된다는 것"이라며 민주당의 오만함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맞물려 국민을 낮잡아보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발언의 진의와 정치적 함의박성준 의원은 시민 대다수가 '공소취소'의 정확한 의미를 모른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이를 '나쁜 짓인 건 알지만, 국민이 몰라주니 해도 된다'는 민주당의 속셈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법률 지식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태도로 보일 수 있어 ..

이슈 2026.05.07

39년 만의 개헌, 국힘의 벽에 막힌 '단계적 개헌안' 좌초 위기

개헌 추진 동력 상실 위기39년 만에 추진되던 단계적 개헌안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6·3 지방선거와 동시 국민투표를 위해서는 7일 국회 본회의 의결이 필수적이지만,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개헌안 부결을 결정하며 협조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협조를 요청했으나, 지방선거 동시 투표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사실상 빈손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개헌안 통과에 필요한 191석 확보가 어려워졌음을 시사합니다. 국민의힘의 불참 또는 반대 기조가 굳어지면서, 개헌 성사를 위한 정부여당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난관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당론 불가' 입장 고수국민의힘은 7일 본회의 표결에 불참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며 개헌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슈 2026.05.06

정청래 '오빠' 발언 논란, 송영길 '전재수에게 맡겨라' 쓴소리

정청래 대표, '오빠' 발언으로 구설수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부산 구포시장에서 한 초등학생에게 '오빠'라고 말하도록 유도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은 야당의 거센 공세로 이어졌고, 결국 정 대표와 하정우 후보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하 후보 역시 조심하고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을 만나겠다고 전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 지도부 행보 비판송영길 전 대표는 정청래 대표의 행보가 영남권 선거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부산의 경우, 여론이 '전재수 후보에게 맡겨놨으면 좋겠다'는 기본 생각이라며, 중앙 지도부가 직접 나서서 실수를 하기보다는 전재수 후보를 지원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

이슈 2026.05.04

한동훈, '단일화 질문'에 작심 비판: '민주당 아닌 나와만 싸우려 한다'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작심 비판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당권파는 여기 부산 북구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면접 과정에서 '한동훈과 단일화' 관련 질문이 나왔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나온 발언으로, 당 지도부가 자신과의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저는 개의치 않는다'며, '오직 북구 발전과 보수재건을 위해 민주당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들의 '단일화 불가' 입장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

이슈 2026.05.02

김상욱 의원, 마지막 인사 시도에 '냉랭한 반응'...국민의힘 의원 '고성' 오간 사연

마지막 인사 시도와 예상 밖의 반응의원직 사퇴를 앞둔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려 했으나, 예상치 못한 냉랭한 반응과 고성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김 의원은 본회의 종료 직후 국민의힘 의원석으로 다가가 악수와 인사를 시도했지만, 일부 의원들의 거친 반응으로 인해 분위기는 급격히 경직되었습니다. '뻔뻔스럽다'는 질책과 얼어붙은 현장 분위기특히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의원을 향해 "누가 여기에 와서 악수를 하냐", "뻔뻔스럽다, 웃지 말고 가라"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말없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지만, 주변에서 터져 나온 고성으로 인해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민규 민주당 의원은 김 의원..

이슈 2026.04.28

민주당, '공정 공천'으로 필승 다짐! 광역단체장 후보 총결집

민주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총력 체제 돌입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약 40일 앞두고 지도부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민주당은 가장 민주적이고 빠른, 그리고 가장 공정한, 부정·비리 없는 공천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억울한 컷오프 없이 낙하산 공천, 부정과 비리 없는 '4무 4강' 공천을 실천했으며, 중앙당사 앞 시위나 삭발, 단식 등은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뽑힌 후보들이야말로 가장 경쟁력 있는 자랑스러운 후보들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국회의원 겸직 후보, 의원직 사퇴 당부정청래 대표는 회의에서 국회의원을 겸하는 후보들에게 오는 29일까지 의원..

이슈 2026.04.23

한동훈, 당 지도부 작심 비판! '진종오 진상조사'에 쓴소리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직격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 지도부를 향해 최근 당내 진종오 의원 관련 진상조사 지시를 '진상(進上)'이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싸우는 건 본 적이 없고 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다"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이후 나온 조치로, 한 전 대표는 이를 '희생양 찾기' 또는 '눈 돌리기'로 해석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더 이상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강한 비판 의식한 전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너무 잘못 가고 있다"는 비판 의식이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결국 그 방향은 잘못된 것..

이슈 2026.04.22

하정우, 부산 북구갑 출마 임박? 정청래 대표, 이번 주 출마 요청 예정!

하정우, 차기 총선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 높아져더불어민주당이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보궐선거가 유력한 부산 북구갑에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영입하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하 수석의 출마 가능성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밝혔으며, 정청래 대표가 이번 주 직접 출마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하 수석은 처음에는 완강히 고사했지만, 접촉 과정에서 수용성이 넓어졌다는 전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GPT'로 불리는 하 수석에게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된다'고 말한 것을 두고, 당의 차출론에 선을 긋는 것인지, 아니면 띄워주기 위한 발언인지 해석이 분분합니다. 정청래 대표, 하정우에 '큰 결단' 기대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은 하정우 수석이 처음에는 출마를 완강히 고사했지..

이슈 2026.04.12

노영민, 민주당 충북지사 결선 결과에 '재심 신청'…충북 정치권 술렁

결선 탈락 노영민, 중앙당에 재심 청구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노 전 실장은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의 2인 결선에서 신 부위원장이 불공정 경선을 했다고 주장하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이는 충북 정치 발전을 위한 공식적인 문제 제기로, 당내 논의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불공정 경선 의혹 제기노 전 실장 측 관계자는 신 부위원장이 유출된 당원명부를 활용한 정황 등 여러 제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의혹 제기는 경선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민주당의 향후 조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당은 규정에 따라 경선 결과 발표 48시간 이내 재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이슈 2026.04.07

대북송금 녹취록 파장: 검찰 조작 vs 공천 뇌물 의혹 격돌

검찰 녹취록 공개, 민주당 '조작·거래' 맹폭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검찰의 '조작 및 거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 측과의 통화에서 박상용 검사가 진술을 대가로 보석 등 편의를 언급했다는 주장입니다. 민주당은 이를 '이재명 죽이기'를 위한 정치 검찰의 허위 진술 강요로 규정하고, 검찰의 비리를 철저히 파헤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온라인 제보센터 운영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짜깁기 선동' 반박 및 공천 뇌물 의혹 제기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녹취록 공개를 '짜깁기 선동'이자 '증거 조작'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통화 상대방인 서민석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염두에 둔 행위라며 순수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민주..

이슈 2026.03.30

정청래, 노무현 묘역 참배 후 눈물… 검찰개혁 완수에 대한 다짐

정청래 대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개혁 후속 법안 통과 이틀 뒤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연수원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소회를 밝혔다. 정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의 유언을 언급하며 검찰의 전횡을 근절하게 되었음을 보고했다. 그는 검찰개혁을 이야기할 때마다 노 전 대통령을 생각하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야 했던 대통령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이제는 편히 쉬시라는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검찰개혁 완수, 노무현 정신 계승정 대표는 “검찰개혁을 입에 올릴 때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한다”며, 묘역 참배 시 “홀로 외로운 싸움을 감당해야 했던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이제는 걱정 없이 편히 쉬시라는 말씀을 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슈 2026.03.23

검찰개혁 완수! 추미애, 법사위원장직 사임 후 경기지사 도전 선언

검찰개혁 완수, 법사위원장직 사임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이 법사위원장직 사임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추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마지막 소임이었던 검찰개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기에 국민께 법사위원장 직을 돌려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7개월간 총 682건의 개혁 및 민생법안 처리를 이끌며 "어떠한 가시밭길도 외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2021년 검찰개혁 완수를 못한 채 법무부 장관직을 떠나야 했던 무거운 발걸음과는 다른, 뜻깊은 결과 보고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경기지사 본경선, 새로운 도전의 시작추미애 위원장은 이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다음달 5일부터 김동연 경기지사, 한준호 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슈 2026.03.23

정청래,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100% 민주당 몫 주장: '일 안 하면 맡지 마라'

민주당, 후반기 상임위원장 100% 확보 의지 피력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과 관련하여 '일하는 민주당이 100% 맡아 책임지고 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 이는 국정 발목을 잡고 민생 법안 처리를 지연시키는 국민의힘을 향한 강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정 대표는 중동 사태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협조 대신 국정을 방해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위원회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미국식 원 구성 제안: '모든 상임위원장 민주당 몫'정 대표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미국식'에 비유하며, 미국에서는 의석 수가 많은 정당이 모든 상임위원장을 맡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록 모든 상임위를 민주당 몫으로 가져가는 방안까지 고려하고 있지..

이슈 2026.03.22

검찰개혁, 국민 사기극인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날 선 비판

민주당 검찰개혁 법안, '국민 사기극'으로 규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법안 추진에 대해 '국민 사기극'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검찰의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삭제하려 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경찰 수사의 통제 불가능성을 우려하며, 즉각적인 사법 파괴 중단과 여야 협의를 촉구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겨냥, '청와대 보고' 의혹 제기장동혁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언급하며, 김어준 씨에게 보고 후 청와대가 쟁점 조항을 삭제하라고 했다는 주장을 전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의 손을 들어준 것이라고 해석하며, 대통령의 발언이 국민을 기만하는 '짜고 친 사기극'으로 드러났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경찰..

이슈 2026.03.19

김어준은 왜? 민주당, 장인수만 고발…국민의힘 '상왕 정치' 굴복 비판

민주당, 장인수만 고발…국민의힘 '김어준은 왜?'더불어민주당이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장인수 전 MBC 기자만을 고발 대상으로 삼자, 국민의힘은 해당 발언이 나온 유튜브 방송 진행자인 김어준씨를 왜 고발하지 않느냐며 '상왕 정치에 굴복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악수'이며, 결국 시민단체가 김씨 고발을 대신하는 '촌극'이 벌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외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친여 방송인 김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의혹에는 징벌적 손해배상은커녕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상왕 정치' 앞에 고개 숙인 민주당?박 원내수석대변인은 현재 민주당이 '..

이슈 2026.03.14

충북지사 민주당 경선, 4인 확정!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누가될까?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후보 4인 확정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경선 후보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4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충북지사 공모 후보 4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충북의 특수한 현재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선 후보 면면 살펴보기이번 경선에는 각기 다른 이력을 가진 4명의 후보가 참여합니다. 3선 국회의원과 주중 대사,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노영민 후보, 10년간 진천군 성장을 이끈 3선 군수 출신의 송기섭 후보, 명태균 사태 진상을 알린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신용한 후보, 통합 청주시대를 열고 최초 재선에 성공한 한범덕 후보가 그 주인공입니다. 각 후보..

이슈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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