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결정에 '즉각 재심 청구' 의사 밝혀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에 대해 즉각 반발하며 재심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 의혹이 사실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제명 결정은 김 전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지 불과 13일 만에 이루어졌으며,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이 그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13개 의혹 중 11개 의혹에 대해 징계시효가 지났다고 주장했지만, 윤리심판원은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제명 결정의 배경: 공천헌금 의혹과 묵인, 그리고 가족 특혜이번 제명 결정의 주요 원인으로는 김 전 원내대표가 강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