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 불편함, 이제 자율주행으로 해결!국토교통부가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 강원, 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미 시범사업에서 이용자 만족도와 재이용 의사가 90% 이상으로 나타나 체감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실제 이동 수요가 많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전국 곳곳 누비는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이번 지원 사업에는 서울(8억원), 대구(6억원), 경기(안양 4억5000만원, 판교 1억5000만원), 강원(강릉 3억원), 충북(혁신도시 1억5000만원), 충남(내포 1억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