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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각지대, 자율주행차가 달린다! 30억 지원, 전국 확대!

pmdesk 2026. 2. 2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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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의 불편함, 이제 자율주행으로 해결!

국토교통부가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 강원, 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미 시범사업에서 이용자 만족도와 재이용 의사가 90% 이상으로 나타나 체감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실제 이동 수요가 많은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더 많은 국민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전국 곳곳 누비는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이번 지원 사업에는 서울(8억원), 대구(6억원), 경기(안양 4억5000만원, 판교 1억5000만원), 강원(강릉 3억원), 충북(혁신도시 1억5000만원), 충남(내포 1억5000만원), 경남(하동 1억5000만원), 제주(2억5000만원) 등 총 8개 지역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화물운송 자율주행 서비스도 새롭게 지원하여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상용화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지역별 특색 살린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

강원 강릉에서는 'ITS 세계총회'를 맞춰 심야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DRT)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경남 하동에서는 농촌 지역의 대중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순환형 노선버스를 지속 운영하며, 충북 혁신도시와 충남 내포신도시에서도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자율주행 승합차 및 야간 순환버스를 운행합니다. 서울에서는 국내 최초로 운전석을 비운 자율주행택시와 교통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셔틀을 선보입니다.

 

 

 

 

화물 운송까지, 자율주행의 무한한 가능성

대구에서는 물류거점 간 '미들마일' 고속주행 화물 서비스를 도입하여 자율주행 기술의 화물운송 분야 상용화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이는 과속 위험과 운전 피로를 줄이고 운송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임월시 국토부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자율주행 기술은 교통취약지역과 심야 시간대 여객운송에서 국민 체감도가 높고 화물운송 분야에서도 활용을 앞두고 있다"며, "농촌지역과 야간 도심의 이동수단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미들마일 구간에서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는 등 자율주행 기술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의 미래, 자율주행이 열어갑니다!

국토교통부의 30억원 지원을 통해 전국 8개 지자체에서 교통 취약 지역 및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농촌, 심야 시간대 이동 공백 해소는 물론, 화물 운송 분야까지 자율주행 기술의 적용 범위가 넓어지며 국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물류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율주행차, 이것이 궁금해요!

Q.자율주행차 시범운영지구는 어떻게 선정되나요?

A.이동 수요가 많고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용자 만족도 및 재이용 의사 등 체감도가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지원합니다.

 

Q.이번 지원 사업으로 어떤 서비스가 도입되나요?

A.심야 수요응답형 교통(DRT), 농촌 지역 순환 노선버스, 야간 순환버스, 자율주행택시, 자율주행 셔틀, 고속·장거리 화물 운송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Q.자율주행 기술이 화물 운송에 어떤 이점이 있나요?

A.과속 위험 및 운전 피로도를 줄이고, 운송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류 효율성을 높여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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