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단체 '기쁜소식선교회' 딸의 충격적인 행태박옥수 씨가 설립한 종교 단체 '기쁜소식선교회'의 창립자 딸 박은숙 씨가 산하 그라시아스 합창단 단장으로서 신도들을 상대로 가혹 행위를 일삼고 호화 생활을 누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단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자신은 명품을 구입하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주의 뜻'이라는 명목 하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원 착취와 폭언, 인권 유린의 실태박은숙 씨는 합창단 단장이라는 직함으로 사실상 절대적인 지배력을 행사했습니다. 단원들은 하루 17시간의 강도 높은 연습에 시달렸으며, 작은 방에서 15명씩 함께 숙식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였습니다. 공연 티켓 판매와 신도들의 찬조금으로 수익을 올렸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