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민 토로SS501 출신 김규종이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하여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불안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다"고 그의 성격을 짚어주며,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거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긍정적인 문서운과 '복삼재'의 의미무속인은 김규종에게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고 말하며, 삼재에 대한 그의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거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는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