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조각상 발견과 신고 경위상하이의 한 공원에서 발견된 40여 개의 형형색색 조각상이 관광객에게 기괴한 느낌을 주어 신고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관광객은 조각상들이 너무 무섭고 소름 끼쳐 감히 다가가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각상들은 '연못 속 사람들'이라는 이름의 예술 작품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작품의 실제 의도와 작가 소개이 조각상들은 프랑스 현대 미술가 파브리스 이베르의 작품으로, 총 48개의 사람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관계자는 이 작품이 공포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대화'를 표현한 예술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파브리스 이베르는 베니스비엔날레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명한 작가입니다. 예술 작품에 대한 대중의 반응과 해석중국 누리꾼들은 조각상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