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아는 형님'서 근황 공개개그우먼 김신영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과거 44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519회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에 게스트로 참여한 김신영은 이전 출연 때와 달리 살이 오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강호동은 "신영이가 돌아왔다"고,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신영은 자신의 장기인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를 하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는 셀프 디스로 재치 있게 상황을 넘겼습니다. 13년간 유지했던 44kg 감량, 무슨 일이?과거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88kg에서 44kg을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놀라운 점은 이 체중을 약 13년간이나 유지해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