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16강 진출 확정! 손흥민 45분 활약LAFC는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1-0으로 승리하며 합계 7-1로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로 기용했으나, 체력 안배를 위해 전반 45분만 소화한 뒤 교체했습니다. 이는 프리시즌 종아리 부상 이력과 연이은 경기 출전을 고려한 결정으로, 경기 감각 유지와 선수단 로테이션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감독의 전략이 엿보입니다. 경기 후에도 빛난 손흥민의 팬 서비스비록 45분만 뛰었지만, 손흥민은 경기 후에도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경기 종료 후 상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손흥민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하기 위해 다가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