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리부트, 새로운 시작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6개월간의 휴식기를 거쳐 리부트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의 첫 주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호소인'으로 유명한 상인 파코와 그의 친구들입니다. 전민경 PD는 첫 방송에 대한 고무적인 반응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파코와 친구들의 인터뷰는 분량상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을 정도로 풍성했다고 합니다. 파코, 프랑스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다프랑스 파리 에펠탑 인근에서 한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남다른 친화력과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파코는 '에펠탑 상인', '프랑스의 한국 호소인'으로 불립니다. 한국 팬들이 직접 선물을 들고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