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임태희 교육감 '김건희 집사' 직격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경기도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현직 임태희 교육감을 '김건희 집사 교육감'이자 '교육계 윤석열'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특히 김건희 여사 측근인 의전비서관 자녀의 초등생 학폭 사건 무마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임 교육감이 이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학폭 사건 발생 후 김건희 여사가 교육부 차관과 통화했으며, 이 통화 내용이 임 교육감에게 전달되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표했습니다. 또한,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한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이후 승진한 점을 근거로 임 교육감이 사건을 몰랐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 교육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