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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공화당'도 후보? 국민의힘, 쇄신 위한 당명 교체 임박

pmdesk 2026. 2. 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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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4~5개로 압축

국민의힘이 다음 달 1일 새로운 당명을 발표하며 쇄신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의힘은 간판을 바꿔 달고 6월 지방선거에 나설 방침입니다브랜드전략 TF는 한 달 넘는 작업 끝에 4~5개의 당명 후보를 압축했으며, 이 중에는 '공화당'이 포함된 이름도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대국민 공모전에서 수렴된 '공화', '자유', '국민' 등의 단어를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고심의 결과입니다.

 

 

 

 

청년위원들의 포부: 미래를 설계하는 정당

TF에 소속된 33명의 청년위원들은 2030 세대가 보수 정당의 정체성을 설계하고 미래를 설계했다고 느낄 수 있는 정당의 이름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효원 청년위원은 "미래를 설계했다라고 느낄 수 있는 정당의 이름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며, 젊은 세대의 참여와 주도적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정당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반복되는 당명 교체, '진짜 쇄신'은 무엇인가?

보수 정당은 위기 때마다 당명 개정을 통해 변화를 시도해왔습니다. 특히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분당, 선거 참패,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까지 겪으며 9년 사이 4번이나 이름을 바꾸는 등 부침을 반복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상훈 청년위원은 "당명 개정이 '세탁'이 아니라 진짜 '쇄신'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점이 뭔가"라고 질문하며,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와 구성원의 작동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당명 교체와 함께 고민하는 '당의 색깔'

브랜드전략 TF는 당명 개정과 함께 당의 색깔을 바꾸는 것도 전략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설 연휴 전 당명 개정을 마무리하려던 계획은 3월 1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19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선고 이후 완전한 절연과 당명 개정으로 이어지는 쇄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하지만 지방선거까지 남은 시간은 단 3개월, 간판 교체만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새 옷을 입는 국민의힘, 변화는 성공할까?

국민의힘이 쇄신을 위해 새 당명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화당'을 포함한 4~5개의 후보군이 압축된 가운데,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지가 주목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촉박한 시간 속에서 국민의힘의 '새 옷'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새 당명에 대한 궁금증들

Q.새 당명 발표일은 언제인가요?

A.새 당명은 다음 달 1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Q.'공화당'이 포함된 이름이 유력 후보인가요?

A.네, '공화당'이 포함된 이름도 유력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Q.당명 개정 외에 다른 쇄신 계획도 있나요?

A.당명 개정과 함께 당의 색깔을 바꾸는 것도 전략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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