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배우로의 새로운 도전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가 배우로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생으로 30대에 접어든 유아는 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뛰어난 춤 실력으로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왔습니다. 아이돌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큰 반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6월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프로젝트 Y'로 첫 스크린 데뷔, '유부녀' 역할 도전유아의 첫 영화 데뷔작은 지난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입니다. '박화영'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으로, 한소희, 전종서 등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유아의 첫 스크린 도전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영화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