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범, 과거 영광과 현재의 고통코미디언 김대범이 과거 '마빡이'로 큰 인기를 누렸던 시절과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과거 하루에 5천만 원을 벌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의 영광을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극심한 아토피와 정신적 고통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두운 곳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잠을 잘 때도 불을 켜놓아야 할 정도라고 토로했습니다. 아토피와 대인기피증으로 인한 은둔 생활김대범은 갑작스럽게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가 극심한 아토피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얼굴 전체가 아토피로 뒤덮여 자괴감과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약 2년간 은둔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그는 주식 투자에 손을 댔다가 거의 전 재산을 잃는 안타까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