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후 한동훈 직격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한 전 대표를 일제강점기 친일파에 빗대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며 정치적 공세를 펼쳤다. 이 대표는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에게 칼날을 겨눈 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고 논평하며, 현 상황을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 세력을 비판했다. 과거 행보 비판… '90도 인사' 재조명이준석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하며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방패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의 후광 아래서 장관이 되고 권세를 누리던 이들이 이제 와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는 듯 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