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 세계 여행 중인 민지영의 솔직한 심경배우 민지영이 남편과 함께 캠핑카로 알바니아 여행 중, 다른 여행객들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습니다. 민지영은 유튜브 채널 '민지영TV'를 통해 '매일 매일 불안하지만 견뎌야 하는 캠핑카 살이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알바니아에서 자유롭게 관광을 즐기는 가족들을 보며 "여러분은 걱정 없이 여행하는 거 같아 보이는 우리 부부가 부럽겠지만 나는 저런 가족들을 보면 진짜 부럽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마치 "남의 떡은 항상 커 보인다"는 심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감사함을 되새기다민지영은 이어 "여러분은 우리가 부럽고, 우리는 TV에서 편안하게 알바니아 자연을 즐기는 여러분이 부럽다"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