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토트넘 훈련장에 나타나다!씨름과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45)이 방한한 토트넘의 훈련장을 찾아 손흥민(33)을 아기처럼 안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최홍만은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쿠팡플레이 게스트로 참여했는데요. 토트넘 선수단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마친 뒤 최홍만과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그의 등장에 현장은 유쾌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거대한 덩치의 최홍만과 손흥민의 만남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손흥민, 최홍만의 품에 안기다!최홍만은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키 1m83㎝)을 아이처럼 안은 뒤 어르듯 ‘둥개둥개’ 흔들었습니다. 손흥민은 수줍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