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포츠머스 임대 후 출전 기회 부족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포츠머스 FC 임대 온 양민혁. 다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도 출전 불발, 팬들의 우려 증폭포츠머스는 20일 셰필드 웬즈데이 FC와의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6라운드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대한민국 특급 유망주' 양민혁의 출전 여부였다. 마지막 출전은 한 달 전, 리치 휴즈 단장의 해명그의 마지막 출전은 지난달 13일로 카라바오컵 1라운드 레딩 FC전이 마지막이었다. 이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리치 휴즈 단장이 직접 나서 말문을 열기도 했다. 휴즈 단장,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