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서 발생한 황당 사건경복궁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경비원을 폭행하고 다음 날 바로 출국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임의동행하여 조사했으나, 경비원이 공무원이 아닌 공무직 근로자 신분이라는 점 때문에 공무집행방해 혐의 적용이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출국정지 요건 미달로 처벌 어려움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중국인 관광객 2명은 경찰 조사가 끝난 직후 다음 날 바로 출국했습니다.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 요청은 사형, 무기 또는 장기 3년 이상의 징역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