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명으로 지방선거 준비 본격화국민의힘이 새로운 당명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당사에는 기존 당명을 지우고 청년을 강조하는 형태의 옥외광고물이 설치되었으며, '자유'나 '공화'와 같은 단어가 포함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당명 TF팀은 오늘 두 개의 이름 후보를 장동혁 대표에게 보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설 연휴 민심을 청취한 결과, 다주택자를 겨냥한 부동산 정책이 명절 밥상에 불안과 적대감을 투척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여권, 설 민심에서 '기대와 희망' 읽어여권은 설 연휴 민심에서 '기대와 희망'을 읽었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 날 기자회견에서 코스피 지수 상승과 부동산 정책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민심을 강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