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누수 점검, 속옷까지 뒤진 사연경기도 구리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가족 여행 중이던 제보자는 아랫집 누수 문제로 인해 관리사무소 직원이 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보자는 집에 올 수 없어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으나, 이후 거실 홈캠을 통해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싱크대를 살피던 중, 화장실 앞 빨래통에 손을 넣어 제보자의 속옷을 꺼내 들고 자세히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심지어 제보자 남편의 속옷까지 꺼내 펼쳐보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황당한 해명과 경찰의 난감한 입장제보자가 즉시 관리사무소에 항의하자, 돌아온 답변은 더욱 황당했습니다. "그 직원, 성품 괜찮은 사람입니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