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스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고 이해찬 전 총리의 영결식이 오늘(31일) 국회에서 엄수되었습니다. 유족과 여당 인사,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또한 정치적 스승인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영결식에 참석했습니다. 오전 9시에 시작된 영결식은 조총 발사와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평소와 달리 한산해야 할 국회가 고인을 추모하는 발걸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깊은 애도 표하며 유족 위로영결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친지, 민주당 지도부, 시민사회 관계자 등 수백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빈소에 이어 영결식에도 자리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켰습니다. 이 대통령은 영결식 시작에 앞서 유족의 손을 잡고 위로의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