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 임대, 기대와 다른 현실한국 축구의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 선수의 코번트리 시티 임대가 시작 한 달 만에 '실패'라는 혹평에 직면했습니다. 영국 매체 '풋볼리그월드'는 코번트리가 가능한 한 빨리 양민혁과 결별하고 FA 시장을 알아보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민혁은 지난 1월 포츠머스 임대를 마치고 코번트리로 이적하며 큰 기대를 받았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FA컵에서 단 한 차례 선발 출전한 것이 전부이며, 리그에서는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 교체로 출전해 총 29분만을 소화했습니다. 현지 전문가들의 냉혹한 평가현지 매체 '코번트리 라이브'의 패널인 크리스 디즈는 양민혁의 이적을 '구단 역사상 가장 이상한 이적 중 하나'로 평가하며 혹평했습니다. 그는 양민혁이 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