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사고, 뇌사 판정보안업체에서 성실히 근무하던 40대 가장 장상빈 씨가 공장 시설 보안 점검 중 추락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는 6월 3일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고인의 숭고한 결정, 장기 기증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그의 마지막을 숭고하게 기리고자 장기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고인은 간, 좌·우 신장, 우측 안구를 4명의 환자에게 기증했으며,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인체 조직 기증을 통해 약 100여 명의 환자에게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깊은 슬픔과 헌신장 씨의 아내는 20대 초반, 병..